화성시, 특례시민 위한 '특별 콘서트' 동탄 여울공원서 연다

경기=이민호 기자 2025. 6. 2. 15:57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경기 화성특례시가 화성시문화관광재단과 함께 오는 7일 오후 5시30분 동탄 여울공원 인조잔디에서 '화성특례시 특별한 콘서트'를 개최한다.

정명근 시장은 "이번 특별한 콘서트는 화성특례시가 지향하는 품격 있는 문화도시의 면모를 보여주는 문화예술의 장"이라면서 "동탄여울공원을 방문하셔서 일상에서 음악과 감동을 즐기는 특별한 시간을 보내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화성시 특별한 콘서트 포스터./사진제공=화성시


경기 화성특례시가 화성시문화관광재단과 함께 오는 7일 오후 5시30분 동탄 여울공원 인조잔디에서 '화성특례시 특별한 콘서트'를 개최한다.

이번 콘서트는 한 무대에서 좀처럼 보기 어려운 실력파 뮤지션들을 초청해 시민 문화 향유 기회를 넓히고, 특례시 위상에 걸맞은 문화예술 콘텐츠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했다.

식전 공연에는 소울알앤비와 블랙가스펠을 기반으로 국내·외에서 호평을 받은 헤리티지가 출연한다. 이후 본 공연 1부 '불후의 명곡 in 화성'에서는 실력파 보컬리스트인 박기영과 이석훈이 무대에 오른다.

이어지는 2부 '특별한 뮤직 in 화성'에서는 감성 인디의 대표주자 10CM, 폭발적인 라이브를 자랑하는 국카스텐, 살아있는 전설로 불리는 이승환이 출연한다.

공연은 무료이며, 별도 신청 없이 자유롭게 관람할 수 있다.

정명근 시장은 "이번 특별한 콘서트는 화성특례시가 지향하는 품격 있는 문화도시의 면모를 보여주는 문화예술의 장"이라면서 "동탄여울공원을 방문하셔서 일상에서 음악과 감동을 즐기는 특별한 시간을 보내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경기=이민호 기자 leegija@mt.co.kr

Copyright © 머니투데이 & mt.co.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