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작 없나"…대선 하루 앞두고 투표지분류기 모의시험 [TF사진관]

남윤호 2025. 6. 2. 15: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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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1대 대통령선거가 하루 앞으로 다가온 2일 오후 인천 부평구 삼산월드체육관에서 공정선거참관단이 투표지분류기 모의시험을 참관하고 있다. /부평=남윤호 기자

중앙선거관리위원회는 선거 불신 해소를 위해 제21대 대통령선거 투·개표 전 과정을 참관하는 공정선거참관단을 운영한다.

[더팩트ㅣ부평=남윤호 기자] 제21대 대통령선거가 하루 앞으로 다가온 2일 오후 인천 부평구 삼산월드체육관에서 공정선거참관단이 투표지분류기 모의시험을 참관하고 있다.

중앙선거관리위원회는 선거 불신 해소를 위해 제21대 대통령선거 투·개표 전 과정을 참관하는 공정선거참관단을 운영한다.

각계각층의 인사로 구성된 참관단은 제21대 대선의 사전투표, 본투표, 개표 등 선거 절차 현장을 참관한다.

한편 3일 시작하는 21대 대선 본투표는 전국 1만 4295곳 투표소에서 오전 6시부터 오후 8시까지 진행된다.

투표가 마감되면 특수 봉인지를 이용해 투표함이 봉인되며, 투표관리관과 참관인이 경찰 호송을 받으며 전국 254개 개표소로 투표함을 이송한다.

각 개표소에서는 봉투가 없는 투표지와 봉투가 있는 투표지로 분류해 개표를 진행한다. 봉투가 없는 투표지는 관내 사전투표, 본투표 순서로 개표한다. 회송용 봉투를 개봉해 투표지를 꺼내야 하는 관외 사전투표와 재외국민·선상·거소투표 개표는 별도 구역에서 진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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