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흥군, '호남권 최대 규모 2025대 참여 드론쇼' 7일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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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흥군이 6월 7일 밤 9시, 녹동항 바다정원 일원에서 호남권 최대 규모인 드론 2025대가 참여하는 드론쇼를 개최한다.
녹동항과 소록대교를 배경으로 펼쳐지는 이번 행사는 드론 퍼포먼스와 멀티미디어 해상 불꽃쇼가 어우러진 야간 공연으로, 지역민과 관광객에게 색다른 볼거리를 제공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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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흥군이 6월 7일 밤 9시, 녹동항 바다정원 일원에서 호남권 최대 규모인 드론 2025대가 참여하는 드론쇼를 개최한다.
녹동항과 소록대교를 배경으로 펼쳐지는 이번 행사는 드론 퍼포먼스와 멀티미디어 해상 불꽃쇼가 어우러진 야간 공연으로, 지역민과 관광객에게 색다른 볼거리를 제공할 예정이다.
총 2025대의 드론이 고흥의 3대 미래 비전(우주, 드론·UAM, 스마트팜)과 3대 교통인프라(고흥~광주 고속도로, 고속철도, 고흥~봉래 간 도로 확포장)를 형상화한다. 이는 호남권 최대 규모의 드론쇼로, 대규모 드론 운용 기술이 돋보일 것으로 기대된다.
함께 진행되는 멀티미디어 해상 불꽃쇼는 레이저와 불꽃 효과를 통해 야간 분위기를 한층 고조시킬 예정이다. 드론과 불꽃이 어우러진 이번 행사는 고흥의 대표 관광 콘텐츠로 자리매김한 드론쇼의 위상을 다시 한번 확인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보인다.
드론쇼와 함께 즐길 수 있는 다양한 부대행사도 마련된다. 밤 8시부터는 버스킹 공연이 바다정원 일대를 감미로운 음악으로 채우며, 장어요리와 각종 회 등 신선한 해산물과 먹거리를 즐길 수 있고, 고흥 특산품을 만날 수 있는 농수산 직거래장터도 운영한다.
고흥군은 강우나 강풍 등 기상 여건에 따라 드론쇼 일정이 변경될 수 있다며 방문 전 녹동항드론쇼 홈페이지나 고흥군 대표 누리집을 통해 사전 확인할 것을 당부했다.
고흥군은 "이번 드론쇼는 고흥의 관광 인프라를 한 단계 도약시키는 전환점이 될 것"이라며 "지역민과 관광객 모두가 함께 즐기고 감동할 수 있도록 철저히 준비하고 있으니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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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CBS 고영호 기자 newsman@c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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