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성욱♥’ 김지혜, 쌍둥이 임신에 체력 저질 심각해져 “면역 다 무너졌다”

이슬기 2025. 6. 2. 15: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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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캣츠 출신 김지혜가 임신 후 몸 상태에 대해 이야기했다.

김지혜는 6월 1일 개인 소셜미디어에 "나 진짜 체력은 저질이지만 어릴 때부터 잘 안 아프고 깡다구 있다구 자부했는데, 임신하니까 모든 면역이 다 무너진 느낌"이라 적었다.

그는 "정말 관리 잘 해야겠어요"라고 덧붙였다.

한편 김지혜, 최성욱은 지난 2019년 결혼했으며 시험관 시술 끝에 현재 쌍둥이 임신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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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김지혜 소셜미디어

[뉴스엔 이슬기 기자]

그룹 캣츠 출신 김지혜가 임신 후 몸 상태에 대해 이야기했다.

김지혜는 6월 1일 개인 소셜미디어에 "나 진짜 체력은 저질이지만 어릴 때부터 잘 안 아프고 깡다구 있다구 자부했는데, 임신하니까 모든 면역이 다 무너진 느낌"이라 적었다.

그는 "정말 관리 잘 해야겠어요"라고 덧붙였다.

한편 김지혜, 최성욱은 지난 2019년 결혼했으며 시험관 시술 끝에 현재 쌍둥이 임신 중이다.

뉴스엔 이슬기 reesk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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