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혼 소송 결과 억울해"…5호선 방화범 친형 나타나 "죄송" [바로이뉴스]

배성재 기자 2025. 6. 2. 15:18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지난달 31일 서울 지하철 5호선 열차에 불을 질러 경찰에 체포된 60대 원 모 씨가 범행 이틀 만에 모습을 드러냈습니다.

원 씨는 "혐의를 인정하느냐"는 취재진 질문에 "네"라고 답했습니다.

원 씨의 쌍둥이 형이라고 주장하는 남성도 이날 법원에 나타나 원 씨의 범행 배경을 설명하기도 했습니다.

영상으로 전해드립니다.

(구성 : 배성재, 영상편집 : 김나온, 디자인 : 김보경, 제작 : 디지털뉴스편집부)

배성재 기자 ship@sbs.co.kr

Copyright ©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