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산시, 고문변호사 3명 위촉…윤중현·임정혁·안성용 변호사
유재규 기자 2025. 6. 2. 15:16

(안산=뉴스1) 유재규 기자 = 경기 안산시가 시정 법률 자문과 소송 업무를 수행하기 위한 고문변호사 3명을 위촉했다고 2일 밝혔다.
시에 따르면 위촉된 고문변호사는 △법무법인 해마루의 윤중현 변호사 △법무법인 산우의 임정혁 변호사 △법무법인 광안의 안성용 변호사 등 3명이다.
이민근 안산시장은 "시정 운영 과정에서 크고 작은 소송과 법적인 문제를 해결하는 데 있어 고문변호사들의 역할이 매우 중요하다"며 "시민에게 신뢰받는 행정을 이어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고문변호사들은 6월1일 자로 임기를 시작해 2년간 시를 당사자로 하는 소송의 법률대리인 역할과 법률 자문 등을 수행하게 된다.
koo@news1.kr
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
뉴스1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술집女 명품 사주고, 임신 땐 레이싱걸에 DM"…동호 전 아내와 사생활 공방
- 최준희 고3 때부터 남성과 동거했나…"예비 신랑 직업? 지인도 모른다"
- 12세 어린 알바생과 집에 와 외도한 남편…"너랑 억지로 결혼했다" 막말
- 이혼 후 아들 '세뱃돈 1600만원' 털어 재혼한 아빠…"전액 반환" 판결
- "음식 못한다고 친정엄마 흉보는 시모…해준 음식 저격도" 며느리 하소연
- [단독] 전지현, 성수동 아뜰리에길 건물 2채 468억 매입
- 이부진 사장, 아들 서울대 입학식 패션은 '에르메스·디올' 가격은?
- 남학생 따라와 옷 벗고 추행한 여성 엘베서도 '포옹'…학부모 "많이 울었다"[영상]
- 손연재, 한강뷰 신혼집 떠난다…72억 단독주택 이사 "시원섭섭"
- "100만닉스 20만전자 신고가에도 난 -90%"…어느 개미의 씁쓸한 '눈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