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당 광주·전남 단체장들 “대선투표율 92.5% 목표”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더불어민주당 소속 광주·전남 자치단체장과 광주시교육감이 대선을 하루 앞둔 2일 투표 독려에 나섰다.
강기정 광주시장과 임택 동구청장, 김이강 서구청장, 김병내 남구청장, 문인 북구청장, 박병규 광산구청장, 이정선 광주시교육감은 이날 오전 광주시청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이미 (사전) 투표하신 분들은 투표 독려를, 아직 투표하지 않으신 분들은 투표 참여로 나서달라"고 호소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사전투표소를 찾은 유권자가 투표함에 투표용지를 넣고 있다. [연합]](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6/02/ned/20250602151340580uspr.jpg)
[헤럴드경제(광주)=서인주 기자] 더불어민주당 소속 광주·전남 자치단체장과 광주시교육감이 대선을 하루 앞둔 2일 투표 독려에 나섰다.
강기정 광주시장과 임택 동구청장, 김이강 서구청장, 김병내 남구청장, 문인 북구청장, 박병규 광산구청장, 이정선 광주시교육감은 이날 오전 광주시청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이미 (사전) 투표하신 분들은 투표 독려를, 아직 투표하지 않으신 분들은 투표 참여로 나서달라”고 호소했다.
이어 “시민들의 힘이라면, (광주 대선 역대 최고 투표율 92.4%) 92.5%도 불가능한 목표가 아니다”라면서 “늘 그랬듯 우리 광주는 이번에도 투표하는 시민과 함께 민주주의를 지키는 그 힘을 보여주는 도시가 될 것이다”고 강조했다.
김영록 전남지사도 이날 오전 전남 여수시 신동아 아파트 앞 삼거리에서 투표 참여를 독려하는 1인 캠페인을 했다.
신수정(민주당) 광주시의회 의장은 이날 시의회 정례회 개회사를 통해 “이번 선거는 정권 심판이냐 아니냐를 넘어 이 나라의 주인은 누구인가, 정치의 주체는 누구여야 하느냐는 절박하고도 근원적인 질문에 국민이 투표로서 응답하는 선거”라며 투표 참여를 부탁했다.
민주당 광주시선대위원회는 공식 선거운동 마지막 날인 이날 국립 5·18민주묘지에서 상임선대위원장이 모두 참석한 가운데 “투표로 내란을 종식해 달라”고 투표 참여를 호소했다.
Copyright © 헤럴드경제.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손흥민 토트넘 떠나나…‘오일 머니’ 사우디, 적극 구애
- 가수 이정 “신장암 투병에 전재산 사기까지…은퇴 결심”
- 지드래곤, 사나와의 열애설 뒤늦은 해명…“스포 우려”
- 백종원, 급하긴 급하나…‘빽다방 아메리카노 500원+릴레이 할인’ 더본코리아, 주가 반등은? [투
- 빠니보틀, 네팔에서 촬영 중 구토…결국 쓰러졌다
- “돈이 줄줄 새겠어” 이 말에 이현이 얼굴 고쳤다, 관상가 “근본은 달라지지 않아”
- 강다니엘 “스타워즈 광선검 80여개 모았다…하나 가격이 50만원대”
- “혜리, 강남 2채 121억원 건물주였네”…시세차익 최소 60억 예상
- 정유라 기사에 악플 네티즌 ‘벌금 100만원’
- “방송인 김나영, 3년 만에 24억 날려”…‘99억 강남 건물’ 어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