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제, 수박씨 같은 주근깨가 덕지덕지 '헉'..그래도 '미모가 甲'

한해선 기자 2025. 6. 2. 15: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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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뉴스 | 한해선 기자]
/사진=노제

댄서 노제가 힙한 메이크업을 선보였다.

노제는 1일 자신의 계정에 사진 한 장을 올리고 근황을 알렸다.

사진 속 노제는 치크 메이크업을 강조해 생기를 주면서도 볼과 콧등에 주근깨 점을 그려넣어 소녀 같은 분위기를 강조했다.

그는 두건 스타일의 패션으로 트렌디함을 더했다.

네티즌들은 "낌짝 놀랐다", "아름다운 노제", "용안이 미치셨어요" 등 댓글을 달고 응원했다.

한편 노제는 엠넷 '스트릿 우먼 파이터'로 얼굴을 알렸으며, 최근 엠넷 '월드 오브 스우파'에 출연 중이다.

'월드 오브 스우파'는 댄서들의 자존심을 건 춤 싸움을 보여주는 '스우파'의 세 번째 시즌이다. 이번 시즌은 한국을 포함해 뉴질랜드 미국 일본 호주까지 총 5개국 국가대항전으로 이뤄지고 각국을 대표해 최정예 멤버들로 구성된 실력파 크루들이 모여 진정한 월드 클래스 댄스 크루를 가린다.

노제는 지난 2022년 광고료를 수천만 원 받았음에도 불구하고 제대로 된 광고 게시글을 올리지 않고 당초의 약속과 달리 게시글을 삭제해 '갑질 논란'에 휩싸였다. 이에 노제는 "변명의 여지 없이 해당 관계자분들께 손해를 끼치고 실망을 안겨 드려 진심으로 죄송하다"라는 사과와 함께 방송 활동을 중단했다.

한해선 기자 hhs422@mtstar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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