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 망했다‥조성모 이불킥했던 매실 CF가 효자? “그걸로 먹고 살아” (두데)
하지원 2025. 6. 2. 15:02


[뉴스엔 하지원 기자]
가수 조성모가 과거 ‘매실 오빠’로 불렸던 CF 이미지를 언급했다.
6월 2일 방송된 MBC FM4U '두시의 데이트 안영미입니다'에는 조성모가 게스트로 출연했다.
조성모는 과거 청량한 매실 광고로 큰 화제를 모았다. 조성모는 "정말 망했다 싶었다. 데뷔한 지 27년이 됐다. 오랜 시간 부족한 제주로 가수 생활을 해왔는데 '아무도 보지 마라' 했던 게 매실 광고와 '다짐'이다"라고 밝혔다.
조성모는 '다짐'에 대해 "CF 때문에 이미지를 바꾸자 해서 했는데, 발라드 가수로서 너무 센 거다. 머리 노랗게 하고. 이거는 앞으로 발라드 생활에 지장이 있겠다 싶었다"라고 설명했다.
안영미는 "이건 좀 제발 됐으면 하는 건 안되고 '이건 됐다, 보지 마라' 했는데 지금까지 화제가 되고 있다"라고 전했다. 조성모는 "지금 어찌보면 그걸로 먹고살고 있다"라고 너스레를 떨었다.
뉴스엔 하지원 oni1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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