함지훈, 현대모비스에서의 18번째 시즌…1년 4억원에 도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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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지훈이 현대모비스에서의 18번째 시즌을 맞이한다.
현대모비스는 2일 "팀의 상징이자 프랜차이즈 스타 함지훈과 1년 계약에 합의했다"고 밝혔다.
함지훈은 계약기간 1년, 보수 총액 4억원에 계약했다.
함지훈은 2007년 신인 드래프트에서 전체 10순위로 현대모비스에 입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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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지훈이 현대모비스에서의 18번째 시즌을 맞이한다.
현대모비스는 2일 "팀의 상징이자 프랜차이즈 스타 함지훈과 1년 계약에 합의했다"고 밝혔다. 함지훈은 계약기간 1년, 보수 총액 4억원에 계약했다.
함지훈은 2007년 신인 드래프트에서 전체 10순위로 현대모비스에 입단했다. 이후 17시즌 동안 줄곧 현대모비스에서만 뛰며 5번의 챔피언결정전 우승에 힘을 보탰다. 17번째 시즌이었던 2024-2025시즌에도 평균 21분11초를 뛰며 존재감을 과시했고, 18번째 시즌을 준비하게 됐다.
함지훈은 "팬들과 함께하는 마지막 시즌일 수도 있는 만큼 후회 없이 뛰겠다"고 말했다. 1984년생 함지훈은 현 프로농구 최고령 선수다.
현대모비스는 내부 FA 서명진, 장재석도 잡았다.
서명진은 계약기간 5년, 보수 총액 4억5000만원, 장재석은 계약기간 3년, 보수 총액 2억5000만원에 도장을 찍었다.
서명진은 "프로 생활을 시작한 팀이고, 앞으로도 함께하고 싶은 팀이다. 언젠가 함지훈 선수처럼 구단을 상징하는 선수가 되고 싶다"고 말했고, 장재석은 "믿고 응원해주는 구단과 팬들에게 감사하다. 남은 기간 팀에 헌신할 것"이라고 다짐했다.
한편 현대모비스는 정준원(1년), 이우정(1년), 이도헌(2년), 김근현(1년)을 영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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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BS노컷뉴스 김동욱 기자 grina@c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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