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세웅-박세진 형제, 롯데에서 뭉쳤다!...KT-롯데, 박세진-이정훈 1대1 트레이드 단행 [오피셜]
![[OSEN=김성락 기자] KT 위즈 박세진. / ksl0919@osen.co.kr](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6/02/poctan/20250602145159260odwo.jpg)
![[OSEN=부산, 이석우 기자] 롯데 자이언츠 이정훈 / foto0307@osen.co.kr](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6/02/poctan/20250602145159571aldn.jpg)
[OSEN=조형래 기자] 박세웅과 박세진 형제가 롯데에서 뭉쳤다.
롯데 자이언츠와 KT 위즈가 1대1 트레이드를 단행했다. KT 좌완 투수 박세진과 롯데 외야수 이정훈의 트레이드를 실시했다고 발표했다.
박세진은 178cm, 93kg 의 체격을 갖춘 좌완 투수로 경북고를 졸업하고 2016 년 KT 위즈의 1차 지명을 받았다.
통산 6시즌 동안 42경기에 출전해 80이닝을 소화했으며, 최근 3년간 좋은 경기 운영 능력을 보여주었다. 특히 올 시즌 퓨처스리그에서 22 경기에 등판해 23⅔ 이닝, 1승 1패, 2 세이브, 4 홀드, 평균 자책점 3.04 를 기록하며, 좌완 불펜 투수로서 가능성을 보였다.
구단은 "박세진 선수가 좌완 투수 선수층을 두텁게 해 향후 팀 전력을 강화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KT가 영입한 우투좌타 외야수 이정훈은 휘문고-경희대를 졸업하고, 2017년 신인드래프트에서 KIA 타이거즈에 지명을 받아 프로에 데뷔했다.
2022시즌이 끝나고 KIA에서 방출됐지만 2023시즌을 앞두고 롯데가 손을 내밀면서 새출발을 했다. 올 시즌 퓨처스리그 19경기에 출전해 타율 3할5푼7리, 출루율 5할, 장타율 0.786, OPS 1.286에 3홈런과 8타점을 기록 중이다. 1군에선 통산 185경기에 출전해 타율 2할7푼1리, 3홈런, 52타점을 기록했다.
나도현 KT 단장은 "타격에 강점을 지닌 좌타자로, 팀 공격력 강화를 위해 트레이드로 영입했다"고 밝혔다.
/jhrae@osen.co.kr

Copyright © OSE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모델된 성시경, 완전 홀쭉해졌다..최화정 "너무 잘생겨, 설렌다"
- 박남정, 둘째 딸 자식농사도 대박났네…배우급 미모에 입시 5관왕까지[순간포착]
- [홍윤표의 휘뚜루마뚜루] '4할의 전설' 백인천, 장기간 투병 중…‘온정의 손길’ 마저 끊겨, 병
- 김우빈 결혼 참 잘 했네..신민아, 인생 한 번 잘 살았다는 선물보니?
- '노메달' 린샤오쥔의 감사 인사에.. 中, "마치 우승한 듯, 귀화 선수에 들어간 비용 공개하라" 저
- 김지호, 공공도서에 '밑줄 쫙' 긋고 인증 논란.."습관 탓" 공개 사과 엔딩[Oh!쎈 이슈]
- 랄랄, 코수술 6일만에 너무 예뻐져 깜짝, '이명화 못보나'
- 노시환 역대 최초 '300억 사나이' 등극!...한화 노시환과 다년계약 '11년 총액 307억' 역대급 계약 [
- 한지민, '미모의 친언니' 공개.."학창시절 나보다 더 인기 많아" 깜짝[핫피플]
- '해군출신' 두쫀쿠 창시자 김나리, 신메뉴는 '벨쫀쿠'..월매출 25억원 (전참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