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동국 셋째딸 설아 맞아? 미코 母 똑닮은 완성형 비주얼…성숙미 물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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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축구선수 이동국 딸 설아가 폭풍성장을 자랑했다.
이동국 아내 이수진 씨는 6월 2일 자신의 소셜미디어에 "엄마는 사진 못 찍는다고 투덜대면서 묵묵히 포즈만 잘 잡아주는 섯째 딸 설아"라는 글과 함께 사진 여러 장을 게재했다.
이어 "포즈 장인. 가장 말 잘 듣는 딸. 엄마 카메라 모델. 꽃길만 걷자"라고 덧붙였다.
공개된 사진 속 설아는 배가 드러나는 회색 크롭 집업에 청바지를 입고 포즈를 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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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장예솔 기자]
전 축구선수 이동국 딸 설아가 폭풍성장을 자랑했다.
이동국 아내 이수진 씨는 6월 2일 자신의 소셜미디어에 "엄마는 사진 못 찍는다고 투덜대면서 묵묵히 포즈만 잘 잡아주는 섯째 딸 설아"라는 글과 함께 사진 여러 장을 게재했다.
이어 "포즈 장인. 가장 말 잘 듣는 딸. 엄마 카메라 모델. 꽃길만 걷자"라고 덧붙였다.
공개된 사진 속 설아는 배가 드러나는 회색 크롭 집업에 청바지를 입고 포즈를 취했다.
설아는 미스코리아 엄마를 쏙 빼닮은 뚜렷한 이목구비와 완성형 미모를 자랑했다.
12살 나이가 믿기지 않는 설아의 성숙한 자태가 감탄을 자아낸다.
한편 이동국은 지난 2005년 미스코리아 출신 이수진과 결혼해 슬하에 재시, 재아, 설아, 수아, 시안 5남매를 두고 있다. 이들 가족은 KBS 2TV '슈퍼맨이 돌아왔다'에서 일상을 공개하며 많은 사랑을 받았다.
뉴스엔 장예솔 imyeso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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