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성모 48세 맞아? 25년 전 매실오빠 미모 그대로 “열심히 관리” (두데)
하지원 2025. 6. 2. 14:46

[뉴스엔 하지원 기자]
가수 조성모가 여전한 외모로 감탄을 자아냈다.
6월 2일 방송된 MBC FM4U '두시의 데이트 안영미입니다'에는 조성모가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안영미는 조성모의 방부제 비주얼에 감탄하며 "세월을 혼자 안 먹으셨다"고 했다. 조성모는 "나이는 먹었는데 팬 분들의 기대가 있지 않나. 기대에 부응하고자 열심히 관리하고 운동하고 있다"고 이야기했다.
조성모는 라디오 출연을 앞두고 반응을 찾아봤다며 "'우리들의 영원한 매실오빠'라고 소개돼 있어서 가지 말까 했다. 25년 된 이야기다"고 너스레를 떨기도 했다.
한편 조성모는 1977년생으로 만 48세다.
뉴스엔 하지원 oni1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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