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생수 감소에도 사교육비 증가 '29조 2천억원'
김성진 기자 2025. 6. 2. 14:45

(서울=뉴스1) 김성진 기자 = 지난해 초중고생 1인당 월평균 사교육비가 각각 44만2천원, 49만원, 그리고 52만원으로 집계됐다. 이는 사교육을 받지 않은 학생들까지 포함한 수치다.
2일 교육부와 통계청 자료에 따르면 작년 사교육비 총액은 29조2천억원으로 전년보다 2조1천억원 증가했으며, 아이들이 8만명 줄었음에도 불구하고 사교육비는 더 늘어났다.
사진은 이날 오후 서울 양천구 목동 학원가 모습. 2025.6.2/뉴스1
ssaji@news1.kr
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
뉴스1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마흔 넘은 아들 드디어 결혼, 그런데 예비 며느리는 41세 무직…기쁜가요"
- '안락사 계획' 여에스더 "죽을 날짜 정해놔…11월 18일에서 내년으로 변경"
- 시험관 임신 아내 머리채 잡고 친정 욕한 남편…"네 몸 탓, 병원 다녀" 폭언
- "처음 만난 오빠, 노래방서 쓰러져"…강북모텔녀 중고거래 남성에도 접근
- 전원주, 아들·며느리와 카페서 '3인 1잔' 주문…"심하지만 몸에 뱄다"
- "결혼식 올리고 신고 안 했다고 룸메이트?"…외도 들킨 남편 '사실혼' 부정
- 의붓아들 살해범에 무기징역 반대한 판사…면회실서 수감자와 '애정 행각'
- "유관순 누나가 통곡하신다"…3·1절 앞 조롱 '방귀 로켓' 영상 분노[영상]
- "아이 등하원 도우미 '외제차주' 구함…보수 1만원" 구인글 뭇매
- 주사 꽂아 피 뽑고는 "사혈 요법, 악령 제거했다"…알고 보니 의사 사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