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밤빛 품은 성곽도시, 2025 수원 국가유산 야행’ 13∼15일 개최

이정하 기자 2025. 6. 2. 14:40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밤빛 품은 성곽도시, 2025 수원 국가유산 야행'이 13~15일 수원화성 일대에서 열린다.

이 행사는 세계문화유산인 수원화성과 주변 문화시설을 거닐며 밤에 즐기는 축제다.

행사 기간 화성행궁, 수원시립미술관, 수원화성박물관, 수원무형유산전수회관, 화홍사랑채 등을 연장 운영하며, 다양한 문화·예술 공연과 먹거리 장터, 다채로운 체험행사 등이 펼쳐진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수원화성 내 화성행궁 야간개장 자료 사진. 수원시 제공

‘밤빛 품은 성곽도시, 2025 수원 국가유산 야행’이 13~15일 수원화성 일대에서 열린다.

이 행사는 세계문화유산인 수원화성과 주변 문화시설을 거닐며 밤에 즐기는 축제다. 수원시가 주최하고 수원문화재단이 주관, 국가유산청이 후원한다.

2024국가유산미디어아트수원화성 행사 자료 사진. 수원시 제공

‘8야’를 주제로 한 올해 야행은 13일 저녁 용연 행사장에서 열리는 점등식을 시작으로 야간 전시, 공연 체험 등 문화유산을 활용한 각종 프로그램이 진행된다.

8야는 야경(밤에 비춰보는 문화유산), 야로(밤에 걷는 거리), 야사(밤에 듣는 역사 이야기), 야화(밤에 보는 그림), 야설(밤에 감상하는 공연), 야시(지역 상권 연계 시장), 야식(밤에 즐기는 음식), 야숙(수원에서 하룻밤)이다.

행사 기간 화성행궁, 수원시립미술관, 수원화성박물관, 수원무형유산전수회관, 화홍사랑채 등을 연장 운영하며, 다양한 문화·예술 공연과 먹거리 장터, 다채로운 체험행사 등이 펼쳐진다. 자세한 내용은 수원 국가유산 야행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다.

이정하 기자 jungha98@hani.co.kr

Copyright © 한겨레신문사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