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찰, '지하철 5호선 방화범' 심리분석 진행 방침

이현정 2025. 6. 2. 14:39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서울 지하철 5호선 열차 안에서 불을 질러 승객들을 다치게 한 방화범에 대해 경찰이 심리 분석을 진행할 예정입니다.

서울경찰청 고위 관계자는 오늘(2일) 열린 정례 기자간담회에서 열차에 불을 낸 혐의를 받는 60대 남성 A 씨의 범행 동기를 계속 수사하고 있다며 이 같이 밝혔습니다.

앞서 A 씨는 그제(31일) 오전 여의나루역에서 마포역으로 향하던 열차 안에서 불을 내 현장에서 체포됐는데, 이혼 소송 결과에 불만을 품고 범행했다고 진술한 것으로 파악됐습니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서울 지하철 5호선 열차 안에서 불을 질러 승객들을 다치게 한 방화범에 대해 경찰이 심리 분석을 진행할 예정입니다.

서울경찰청 고위 관계자는 오늘(2일) 열린 정례 기자간담회에서 열차에 불을 낸 혐의를 받는 60대 남성 A 씨의 범행 동기를 계속 수사하고 있다며 이 같이 밝혔습니다.

경찰은 A 씨가 경찰 조사에서 개인적인 가정사를 거론했다며 휴대전화 포렌식 등을 바탕으로 자세한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고 설명했습니다.

또, 범행 당시 음주나 마약을 하지는 않은 것으로 확인됐다고 덧붙였습니다.

앞서 A 씨는 그제(31일) 오전 여의나루역에서 마포역으로 향하던 열차 안에서 불을 내 현장에서 체포됐는데, 이혼 소송 결과에 불만을 품고 범행했다고 진술한 것으로 파악됐습니다.

YTN 이현정 (leehj0311@ytn.co.k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02-398-8585

[메일] social@ytn.co.kr

[저작권자(c) YT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

Copyright © YT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