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찰, '지하철 5호선 방화범' 심리분석 진행 방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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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지하철 5호선 열차 안에서 불을 질러 승객들을 다치게 한 방화범에 대해 경찰이 심리 분석을 진행할 예정입니다.
서울경찰청 고위 관계자는 오늘(2일) 열린 정례 기자간담회에서 열차에 불을 낸 혐의를 받는 60대 남성 A 씨의 범행 동기를 계속 수사하고 있다며 이 같이 밝혔습니다.
앞서 A 씨는 그제(31일) 오전 여의나루역에서 마포역으로 향하던 열차 안에서 불을 내 현장에서 체포됐는데, 이혼 소송 결과에 불만을 품고 범행했다고 진술한 것으로 파악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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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지하철 5호선 열차 안에서 불을 질러 승객들을 다치게 한 방화범에 대해 경찰이 심리 분석을 진행할 예정입니다.
서울경찰청 고위 관계자는 오늘(2일) 열린 정례 기자간담회에서 열차에 불을 낸 혐의를 받는 60대 남성 A 씨의 범행 동기를 계속 수사하고 있다며 이 같이 밝혔습니다.
경찰은 A 씨가 경찰 조사에서 개인적인 가정사를 거론했다며 휴대전화 포렌식 등을 바탕으로 자세한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고 설명했습니다.
또, 범행 당시 음주나 마약을 하지는 않은 것으로 확인됐다고 덧붙였습니다.
앞서 A 씨는 그제(31일) 오전 여의나루역에서 마포역으로 향하던 열차 안에서 불을 내 현장에서 체포됐는데, 이혼 소송 결과에 불만을 품고 범행했다고 진술한 것으로 파악됐습니다.
YTN 이현정 (leehj0311@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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