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천소식]농·축·수산물 원산지표시 집중 점검 등

배성윤 기자 2025. 6. 2. 14: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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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천군청 전경. *재판매 및 DB 금지

[연천=뉴시스] 배성윤 기자 = 경기 연천군은 5일부터 20일까지 관내 농·축·수산물 가공·유통·판매업체 및 음식점을 대상으로 원산지표시 지도·점검을 실시한다고 2일 밝혔다.

점검은 29개 품목을 중심으로 진행되며, 위반 업소에 대해 행정처분 또는 고발 등 강력한 조치를 취할 계획이다.

원산지를 거짓으로 표기한 경우 7년 이하의 징역 또는 1억 원 이하의 벌금이, 미표시 등 경미한 위반은 최대 1000만 원의 과태료가 부과된다.

◇연천군, 풍수해 대비 지하차도 및 반지하주택 현장점검

경기 연천군은 장마철을 앞두고 침수 취약지역으로 꼽히는 지하차도 및 반지하주택을 대상으로 풍수해 대비 현장점검을 실시했다고 2일 밝혔다.

이번 점검은 전곡리 밤골지하차도와 전곡읍 내 산호빌라, 광은빌라 등 반지하주택 밀집지역에서 진행됐다.

군은 안전총괄과, 건설과, 건축과, 전곡읍 관련 부서가 함께 지하차도 침수 시 통제계획, 수방자재 확인 등 각 부서별 대처사항 및 조치사항 등의 대응체계를 점검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shinybae@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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