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일부터 운행되는 김제~새만금33센터 '102번 시내버스' 방역 '꼼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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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자치도 김제시는 오는 4일부터 새롭게 운행되는 102번 시내버스(김제역~새만금 33센터) 신규 운행을 앞두고 시민과 관광객들의 건강하고 안전한 이용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선제적인 방역을 실시했다.
정성주 김제시장은"이번 102번 노선은 새만금과 김제를 연결하는 중요한 교통망인 만큼 감염병 예방을 위한 선제 대응이 그 어느 때보다 중요하다"며"앞으로도 체계적인 방역 활동을 통해 시민 건강 보호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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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는 지난달 29일 새만금 동서도로를 경유하는 신규 노선 개통으로 이용객 증가가 예상됨에 따라 감염병 예방을 위한 선제 대응 차원에서 이번 방역을 추진했다.
또 공중화장실 등 다중이용시설과 정류장 및 주변 환경에 대한 철저한 소독을 진행했으며 주 1회 정기적인 방역소독을 실시해 쾌적하고 안전한 이용 환경 조성에 나설 방침이다.
시는 해충으로부터 발생할 수 있는 각종 감염병을 사전 예방하기 위해 이달부터 오는 9월까지 취약지역 및 주거지역 빈집 하수구 쓰레기장 마을권 등 위해해충 다발생 지역을 대상으로 집중 소독을 시행할 계획이다.
정성주 김제시장은“이번 102번 노선은 새만금과 김제를 연결하는 중요한 교통망인 만큼 감염병 예방을 위한 선제 대응이 그 어느 때보다 중요하다”며“앞으로도 체계적인 방역 활동을 통해 시민 건강 보호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유청 기자(=김제)(yc7822@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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