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독] '국세청 고액 체납자' 도끼, 6억 넘었던 미납 세금 '완납'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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래퍼 도끼(34·본명 이준경)가 6억 원이 넘는 체납 세금을 완납했다.
2일 뉴스1 취재 결과, 도끼는 체납한 세금을 최근 모두 납부했다.
도끼는 종합소득세, 지방세, 건강보험료 등 총 6억 7200만 원 상당의 미납 세금을 납부했다.
체납 세금을 모두 납부한 도끼는 현재 음악 작업에 매진 중이며 곧 팬들 앞에 나설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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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1) 황미현 기자 = 래퍼 도끼(34·본명 이준경)가 6억 원이 넘는 체납 세금을 완납했다.
2일 뉴스1 취재 결과, 도끼는 체납한 세금을 최근 모두 납부했다. 도끼는 종합소득세, 지방세, 건강보험료 등 총 6억 7200만 원 상당의 미납 세금을 납부했다.
앞서 도끼는 지난 2023년 국세청이 발표한 고액 체납자에 이름을 올렸다.
도끼는 몇 년간 투병 중인 어머니를 미국에서 돌봐왔다. 그러다 지난 3월 모친상을 알리며 "3년 넘게 폐렴, 당뇨, 뇌졸중 등으로 계속 고생하던 엄마가 3월 9일 생일을 앞두고 얼마 전 밸런타인데이에 더 이상 아프지 않도록 호스피스에서 모든 장치를 뽑고 평화롭게 천국으로 갔습니다"라고 밝혀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체납 세금을 모두 납부한 도끼는 현재 음악 작업에 매진 중이며 곧 팬들 앞에 나설 전망이다.
hmh1@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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