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소희, 로마의 포근한 공주로
이선명 기자 2025. 6. 2. 14:29

배우 한소희가 로마의 휴일을 보냈다.
한소희는 지난달 27일(현지시간) 이탈리아 로마에서 진행된 프랑스 럭셔리 브랜드 디올(DIOR)이 개최한 ‘2026 디올 크루즈 컬렉션 패션쇼’에 참석해 무드를 빛냈다.
한소희는 디올리비에라(Dioriviera) 미디 셔츠 드레스와 시그니처 버킷백, 슈즈를 착용했다. 드레스는 화이트·블루 컬러 코튼 모슬린 소재로 제작됐다.




토일 드 쥬이 파름(Toile de Jouy Palms) 모티브가 돋보인다. 자연을 형상화한 야생동물과 잎사귀 패턴이 정교하게 프린트돼 신선함을 전한다. 디올리비에라 드레스는 허리 라인을 자연스럽게 강조하는 플레어 실루엣으로 설계돼 흐르는 듯한 실루엣을 완성한다. 여기에 디올 시그니처 버킷백을 매치해 모던한 감성을 더했다.
백 아이템은 디올의 모던 클래식 라인에 속하는 버킷백으로, 양가죽 소재와 간결한 디자인이 특징이다. 자연스러운 곡선을 살린 버킷백은 전체적인 룩에 구조적 균형을 부여하며 편안한 휴대성을 제공한다. 슈즈는 블랙 컬러 스트랩 샌들로, 드레스와 백의 화이트·블루 톤에 대비를 이루며 차분한 마무리를 더했다.
이선명 기자 57km@kyunghya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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