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 홈캠·비상벨 등 ‘여성안심패키지’ 지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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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가 스마트 홈카메라, 문열림 센서, 휴대용 비상벨 등으로 구성된 '여성안심패키지' 지급 대상을 확대한다.
도는 '여성안심패키지 보급' 사업 지원 대상을 여성 1인 가구, 한부모가정, 범죄 피해 여성에서 여성가구 전체로 확대한다고 2일 밝혔다.
'여성안심패키지'는 스마트홈카메라, 문열림센서, 휴대용비상벨 등 실생활에서 활용도 높은 안심 물품으로 구성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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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박성훈 기자
경기도가 스마트 홈카메라, 문열림 센서, 휴대용 비상벨 등으로 구성된 ‘여성안심패키지’ 지급 대상을 확대한다.
도는 ‘여성안심패키지 보급’ 사업 지원 대상을 여성 1인 가구, 한부모가정, 범죄 피해 여성에서 여성가구 전체로 확대한다고 2일 밝혔다.
‘여성안심패키지’는 스마트홈카메라, 문열림센서, 휴대용비상벨 등 실생활에서 활용도 높은 안심 물품으로 구성된다. 품목은 시·군마다 다를 수 있다.
경기민원24 또는 시·군 홈페이지에 오는 9일부터 27일까지 참여 신청하면 된다. 온라인 이용이 어려운 경우 읍·면·동 주민센터를 방문하거나 우편을 보내면 된다.
도내 시·군은 범죄 피해 등 긴급 보호가 필요한 여성에게 ‘여성안심패키지’를 신속히 지원할 수 있도록 경찰서와 협력 체계를 구축하고 있다. 경찰서 내 상시 비치된 안심패키지는 필요시 현장에서 즉시 배부된다.
이지현 경기도여성비전센터 소장은 “여성안심패키지는 단순한 물품 보급이 아니라 여성의 일상 속 불안을 덜어주는 안전 정책”이라며 “올해는 지원 대상이 확대된 만큼, 더 많은 도민이 실질적인 주거 안전을 확보할 수 있길 바란다”고 말했다.
박성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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