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커리어, ‘미래내일 일경험 인턴형’ 참여 기업·청년 모집
김동환 2025. 6. 2. 14:22

주식회사 국제커리어는 2일 고용노동부와 대한상공회의소가 주관하는 ‘2025년 미래내일 일경험(인턴형) 지원사업’에 참여할 청년과 기업을 모집한다고 밝혔다.
15세 이상 34세 이하 미취업 청년 대상으로 관심 직무에 대한 일경험이 부족한 청년들에게 다양한 양질의 일 경험 기회를 제공하는 사업이다.
기업은 사업 참여로 채용 과정의 시간과 비용을 절감할 수 있고 인재 발굴의 기회를 얻게 된다.
12주 인턴십으로 인턴 1명당 최대 △청년 지원금 140만원 △기업 지원금 20만원 △멘토 수당 15만원이 지급된다.
고용보험 피보험자 수 10인 이상 기업이 참여할 수 있고, 공공기관·지방공기업·비영리단체·비영리 법인이어야 한다. 10인 미만일 때는 벤처기업, 이노비즈, 메인 이노비즈, 사회적 기업이라면 참여할 수 있다.
청년 신청은 ‘청년일경험포털’에서 온라인으로 진행하며, 기업 신청은 오는 13일 국제커리어의 미래사업팀을 통해 신청 가능하다.
국제커리어 김정수 대표는 “기업은 미래의 인재를 안정적으로 발굴하고 청년은 실전 중심의 커리어 경험을 제공하는 일석이조의 프로그램”이라며 “실질적인 채용 연계도 기대되는 만큼, 의미 있는 기회를 찾는 기업과 청년의 적극적인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김동환 기자 kimcharr@segye.com
Copyright © 세계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세계일보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1년 내내 노란 옷 한 벌만” 정상훈, 14번 이사 끝에 ‘74억’ 건물주
- “통장에 1600만원 찍혀도 컵라면 불렸다” 박형식, ‘식탐’ 소년의 눈물겨운 억대 보상
- “100억 빌딩보다 ‘아버지의 배’가 먼저”… 박신혜·박서진·자이언티가 돈을 쓰는 법
- “비데 공장 알바서 45억 성북동 주택으로”… 유해진, 30년 ‘독기’가 만든 자수성가
- 침묵 깬 김길리, 빙상계 ‘발칵’ 뒤집은 ‘최민정 양보’ 루머에 직접 입 열었다
- “매일 1만보 걸었는데 심장이”…50대의 후회, ‘속도’가 생사 갈랐다
- “부모님 빚 갚고 싶었다”… ‘자낳괴’ 장성규가 청담동 100억 건물주 된 비결
- “방배동 1만 평·3000억 가문”…이준혁·이진욱, 집안 배경 숨긴 ‘진짜 왕족’
- ‘냉골방’서 ‘700억’ 인간 승리…장윤정·권상우, 명절에 ‘아파트 한 채 값’ 쓰는 클래스
- “왕십리 맛집 말고 구리 아파트 사라”… 김구라, 아들 그리에게 전수한 ‘14년 인고’의 재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