탕준상, '노무사 노무진'서 강렬 존재감…정경호와 공조
유지혜 기자 2025. 6. 2. 14:21

배우 탕준상이 MBC 금토극 '노무사 노무진'에서 강렬한 존재감을 드러냈다.
탕준상은 지난달 30일 첫 방송된 '노무사 노무진'에서 죽음의 문턱에 선 정경호(노무진) 앞에 화염을 내뿜는 비현실적인 비주얼로 등장해 시청자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극 중 탕준상이 맡은 보살 역은 무진이 목숨을 구하는 대가로 맺게 된 근로계약의 상대이자, 귀신과 인간 사이를 잇는 '초월적 계약자'로서 앞으로 극 전개에 핵심 키를 쥐고 있는 인물이다.
보살은 어느 시대 패션인지 가늠하기 어려운 빈티지 룩, 앳된 얼굴과는 어울리지 않는 시대를 초월한 말씨로 첫 등장부터 독특한 분위기를 자아냈다. 알 듯 말 듯한 대사와 정경호를 휘두르는 강단 있는 태도는 캐릭터에 강한 몰입감을 더했다.
이후 정경호는 첫 번째 원혼 '민욱'을 마주하며 혼란에 빠졌고, 자신에게 벌어지는 낯선 현상들을 서서히 받아들이게 됐다. 이는 보살과 맺은 계약이 현실에 영향을 미치기 시작했음을 암시하며, 앞으로 이들의 얽힘이 더욱 깊어질 것을 예고했다.
첫 등장부터 신비로움과 유쾌함을 자유자재로 넘나든 탕준상은 보살이라는 미스터리한 인물을 설득력 있게 그려내 극에 깊이를 더하고 있다. 앞으로 정경호와 어떤 호흡을 맞춰 나갈지, 두 사람의 공조에 시청자들의 기대가 모이고 있다.
유지혜 엔터뉴스팀 기자 yu.jihye1@hll.kr
사진=MBC 제공
탕준상은 지난달 30일 첫 방송된 '노무사 노무진'에서 죽음의 문턱에 선 정경호(노무진) 앞에 화염을 내뿜는 비현실적인 비주얼로 등장해 시청자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극 중 탕준상이 맡은 보살 역은 무진이 목숨을 구하는 대가로 맺게 된 근로계약의 상대이자, 귀신과 인간 사이를 잇는 '초월적 계약자'로서 앞으로 극 전개에 핵심 키를 쥐고 있는 인물이다.
보살은 어느 시대 패션인지 가늠하기 어려운 빈티지 룩, 앳된 얼굴과는 어울리지 않는 시대를 초월한 말씨로 첫 등장부터 독특한 분위기를 자아냈다. 알 듯 말 듯한 대사와 정경호를 휘두르는 강단 있는 태도는 캐릭터에 강한 몰입감을 더했다.
이후 정경호는 첫 번째 원혼 '민욱'을 마주하며 혼란에 빠졌고, 자신에게 벌어지는 낯선 현상들을 서서히 받아들이게 됐다. 이는 보살과 맺은 계약이 현실에 영향을 미치기 시작했음을 암시하며, 앞으로 이들의 얽힘이 더욱 깊어질 것을 예고했다.
첫 등장부터 신비로움과 유쾌함을 자유자재로 넘나든 탕준상은 보살이라는 미스터리한 인물을 설득력 있게 그려내 극에 깊이를 더하고 있다. 앞으로 정경호와 어떤 호흡을 맞춰 나갈지, 두 사람의 공조에 시청자들의 기대가 모이고 있다.
유지혜 엔터뉴스팀 기자 yu.jihye1@hll.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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