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전남지역 단체장 "본투표 반드시 참여해야"
김범환 2025. 6. 2. 14:21
높은 사전투표율을 기록한 광주와 전남지역 단체장들이 내일 본투표 참여를 촉구하고 나섰습니다.
강기정 광주광역시장과 이정선 교육감, 그리고 5개 구청장은 기자회견을 열고 부정선거 논란을 잠재우기 위해서라도 투표 참여로 집단지성의 힘을 발휘해달라고 호소했습니다.
앞서 전국에서 가장 높은 사전투표율을 기록한 전남의 김영록 지사와 22개 시장·군수들도 공동 담화문을 통해 본투표까지 소중한 주권을 꼭 행사해달라고 촉구했습니다.
지난 사전투표에서 전남은 투표율 56.5%로 전국 17개 시·도 가운데 1위, 광주는 52.1%로 3위를 각각 기록했습니다.
YTN 김범환 (kimbh@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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