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주영 이번엔 대권주자 딸? ‘후아유’로 흥행 연타 이어갈까 [공식입장]
하지원 2025. 6. 2. 14:20

[뉴스엔 하지원 기자]
배우 차주영이 드라마 '후아유'에 출연할까.
6월 2일 차주영 소속사 고스트 스튜디오 관계자는 뉴스엔에 "새 드라마 '후아유'는 제안받고 검토 중인 작품"이라고 전했다.
이날 일간스포츠에 보도에 따르면 '후아유'는 기억을 잃은 블랙요원 이태주와 사랑을 잃은 국민요정 유아린이 서로의 진짜 기억과 사랑을 찾아가는 로맨스 코미디 드라마다.
차주영은 극 중 여자 주인공인 유아린 역을 제안받았다. 유아린은 매 작품마다 화제를 모으는 톱배우이자 제1야당 유력 대권주자의 딸이라는 설정을 가진 캐릭터다.
한편 차주영은 2016년 드라마 '치즈인더트랩'으로 데뷔했다. 지난 2022년 넷플릭스 '더 글로리'에서 최혜정 역을 맡아 대중적 인기를 얻었다. 지난 2월 종영한 tvN, 티빙 드라마 '원경'에서는 원경왕후 역을 소화하며 안정적인 사극 연기로 호평받았다.
뉴스엔 하지원 oni1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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