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평 소식] '신애 2리 악취 해소 위한 운영회의' 개최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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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평군이 지난달 29일 군청 소회의실에서 '신애 2리 악취 해소를 위한 민·관 협의회 운영회의'를 개최하고, 지역 주민과 축산 관련 기관이 참여한 가운데 본격적인 악취 개선 협의에 들어갔다.
이날 회의에는 전진선 양평군수를 비롯해 기후환경과, 친환경농업과, 축산반려동물과, 환경사업소 등 관련 부서와 양평읍, 신애 2리 주민 대표, 양평축산농협 관계자 등 14명이 참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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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회의에는 전진선 양평군수를 비롯해 기후환경과, 친환경농업과, 축산반려동물과, 환경사업소 등 관련 부서와 양평읍, 신애 2리 주민 대표, 양평축산농협 관계자 등 14명이 참석했다.
이날 협의회에서는 ▲고정형 악취측정기 설치 추진 ▲가축 분뇨 자원화 시설 및 축분처리장 악취 방지 우수사례 벤치마킹 ▲악취 발생 주요 원인 파악을 위한 용역 추진 ▲2026년 환경부·경기도 공모사업 신청 등 단계적인 대응 계획이 제시됐다. 군은 향후 악취 실태조사와 이동 측정 차량 활용 등 다각적인 조사와 개선 노력을 통해 쾌적한 주거환경 조성에 박차를 가할 계획이다.
◇양평문화재단, 28일 창작 국악 공연 개최
양평문화재단이 오는 28일 양평도서관 물빛극장에서 2025년 시즌레퍼토리 '양평공감'의 네 번째 작품으로, '사물놀이 느닷'의 창작 국악 공연 'INSPIRATION 영감'을 선보인다고 밝혔다.
양평문화재단과 사물놀이 느닷이 함께 준비한 이번 공연은 전통에서 받은 '영감(Inspiration)'을 동시대의 감각으로 새롭게 구성해 전통 사물놀이 형식을 넘어 '소리의 현재'를 창조적으로 재해석한다.
공연은 무료로 진행되며, 전 연령이 관람할 수 있다. 단, 미취학 아동은 보호자가 동반해야 관람할 수 있다. 사전 예약은 9일부터 13일까지 진행되며 양평문화재단 누리집을 통해 예약할 수 있다.
양평=김동우, 김아영 기자 bosun1997@m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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