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돈 줄줄 샌다길래"…이현이, 관상 수정 위해 받은 '시술' [RE: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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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델 이현이가 귀 필러 시술을 고백했다.
이현이는 "길을 가다 나이 지긋하신 분이 저한테 '돈이 줄줄 새겠어'라더라. 그 이유를 물었더니 '귀가 칼 귀라서 그렇다'고 했다. 그 말을 듣고 필러로 귓불을 채웠다. 관상이 바뀌는 거 아니냐"고 웃으며 말했다.
하지만 이현이는 귀 필러 시술 후 눈에 띄는 변화가 있었다며 "(시술이) 효과가 있다"고 확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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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리포트=김해슬 기자] 모델 이현이가 귀 필러 시술을 고백했다.
지난달 30일 채널 '티티 스튜디오'에는 '시집 가는 김지민의 거친 생각과 이현이의 불안한 눈빛'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업로드됐다.
이현이는 "길을 가다 나이 지긋하신 분이 저한테 '돈이 줄줄 새겠어'라더라. 그 이유를 물었더니 '귀가 칼 귀라서 그렇다'고 했다. 그 말을 듣고 필러로 귓불을 채웠다. 관상이 바뀌는 거 아니냐”고 웃으며 말했다.
이현이의 귀를 본 개그우먼 김지민은 "되게 자연스럽게 됐다"고 반응했다. 박성준 관상가는 "시술을 했다고 근본이 달라지는 건 아니다. 본인처럼 마음이 편해지면서 긍정적인 생각을 가질 수는 있다"고 답했다.
하지만 이현이는 귀 필러 시술 후 눈에 띄는 변화가 있었다며 "(시술이) 효과가 있다"고 확신했다. 관상가는 "그렇게 긍정적으로 생각할 수 있다면 그것도 방법인 것 같기는 하다"고 덧붙였다.
또 "어떤 게 제일 고민이냐"고 묻는 관상가의 질문에 이현이는 "최근 개인 채널을 운영하고 있는데 이게 잘 됐으면 한다"고 대답했다. 관상가는 "(이현이가) 자식에 대한 애착이 강하고 남편이 약간 방치된다"면서 "남편을 밀어내려고 하니까 에너지를 떨어뜨리려면 열심히 일해야 애정운도 따라온다"고 말했다.
이어 김준호와 결혼을 앞둔 김지민은 "요즘 최대 고민은 결혼"이라고 밝혔다. 이에 모델 송해나는 자녀 계획에 대해 되물었고 관상가는 "있으면 한 분 정도 있을 것 같다"며 "44~45세에도 자식운이 좀 있을 수 있다"고 풀이했다.
김해슬 기자 khs2@tvreport.co.kr / 사진= 채널 '티티 스튜디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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