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소방, 강릉단오제서 차량용 소화기 비치 의무화 홍보
한귀섭 기자 2025. 6. 2. 14:06

(강원=뉴스1) 한귀섭 기자 = 강원특별자치도 소방본부는 2일 강릉 남대천 단오장에서 열린 ‘2025 강릉단오제’에서 차량용 소화기 비치 의무화 홍보 캠페인을 진행했다.
도소방본부는 강릉단오전수교육관 앞에 마련된 소방홍보 부스에서 차량용 소화기 비치 의무 전단지 배포, 심폐소생술 체험 교육, 강원소방 인스타그램 팔로우 이벤트 등을 진행했다.
이벤트 참여자에게는 차량용 소화기와 소방 캐릭터 굿즈를 증정했다.
김승룡 도 소방본부장은 “내 차를 지키는 소화기 한 대가 내 가족의 생명을 지킬 수 있다”고 밝혔다.
한편 강원소방은 지난달 27일부터 열린 강릉단오제 기간 임시 119안전센터를 운영하고 199명의 소방인력과 장비 40대를 전진 배치했다.
han123@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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