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세영, E컵 가슴 수술 고백 후…비키니 셀카 화제 [스한★그램]

이유민 기자 2025. 6. 2. 14: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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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세영 SNS

[스포츠한국 이유민 기자] 개그우먼 이세영이 근황을 전하며 남다른 몸매 라인을 뽐냈다.

31일 이세영이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다음주 제주도에서 입을거"라는 짧은 멘트와 함께 비키니 착장의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 속 그는 화이트 비키니에 니트 스커트를 가볍게 걸친 채 환한 미소를 지어 보이며 여름을 미리 맞이한 듯한 경쾌한 분위기를 자아냈다.

ⓒ이세영 SNS

특히 시선을 사로잡은 건 잘록한 허리 라인과 복근이 드러나는 탄탄한 몸매. 과거 다이어트 및 운동 루틴을 공개하며 '자기관리 끝판왕'으로 주목받은 이세영답게, 이번에도 팬들의 감탄을 자아냈다.

한편, 이세영은 최근 유튜브와 SNS를 통해 팬들과 활발하게 소통 중이며, 운동·영어 공부 등 다양한 일상 브이로그 콘텐츠로 인기를 끌고 있다. 그는 지난 2월, 가슴 성형 수술 소식을 직접 전하며 화제를 모은 바 있다. 당시 수술을 위해 체중을 52~53kg까지 늘린 뒤, 수술 후에는 다시 46~47kg대로 감량에 성공했다는 근황도 공개했다.

 

스포츠한국 이유민 기자 lum5252@sportshankook.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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