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주 운전하다 인도 경계석 들이받은 현직 경찰관 입건

도윤선 donews@mbc.co.kr 2025. 6. 2. 14: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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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안양동안경찰서는 지난달 31일 새벽 1시쯤 안양시 동안구에서 음주 운전을 한 혐의로 분당경찰서 소속 20대 경위를 수사하고 있습니다.

이 경위는 면허 취소 수준의 음주 상태로 2km가량 주행하다가 인도 경계석을 들이받은 걸로 파악됐습니다.

이 사고로 다친 사람은 없었습니다.

경기남부경찰청은 이 경위를 직위 해제하고 감찰 조사를 진행할 방침입니다.

도윤선 기자(donews@mbc.co.kr)

기사 원문 - https://imnews.imbc.com/news/2025/society/article/6721676_36718.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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