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소식]광산구, 구직 청년 자격증 취득비 지원 등

김혜인 기자 2025. 6. 2. 14: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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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 광산구는 미취업 청년들을 대상으로 '구직청년 자격증 취득비용 지원사업'을 추진한다고 2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광산구에 거주하는 19~39세 미취업 청년을 대상으로 자격증에 필요한 시험 응시료와 수강료를 1인당 연 1회 최대 10만 원까지 지원한다.

지원 대상은 국가기술자격증 540종, 어학시험 16종, 한국사능력검정시험, 운전면허 시험 등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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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뉴시스]김혜인 기자 = 광주 광산구는 미취업 청년들을 대상으로 '구직청년 자격증 취득비용 지원사업'을 추진한다고 2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광산구에 거주하는 19~39세 미취업 청년을 대상으로 자격증에 필요한 시험 응시료와 수강료를 1인당 연 1회 최대 10만 원까지 지원한다.

지원 대상은 국가기술자격증 540종, 어학시험 16종, 한국사능력검정시험, 운전면허 시험 등이다.

신청 기간은 오는 4일부터 11월 28일까지다.

총 300명 규모(국가기술·어학·한국사 100명, 운전면허 200명)로 선착순 모집한다. 예산 소진 시 조기 종료한다.

신청 방법은 광산구 시민경제과에 방문하거나 전자우편으로 접수하면 된다.

◇ ACC '사사로운 사서' 공연 14·15일

문화체육관광부 국립아시아문화전당은 '사사로운 사서'공연을 오는 14·15일 예술극장 극장 1무대에 올린다고 2일 밝혔다.

'사사로운 사서'는 도서관과 책이라는 사물의 쓰임과 가치를 통해 시대의 흐름과 변화를 탐구하는 드라마 연극이다.

작품은 공공도서관을 배경으로 한 드라마 연극으로 도서관 장서들이 침수 사태를 겪으며 원래의 모습을 찾아가는 과정과 익숙한 공간에서 낯선 상황을 맞은 인물이 개인의 오랜 부채를 마주하는 과정의 회복을 그린다.

작품의 작·연출을 맡은 강현주 씨는 '2023 DAC 아티스트(두산아트센터 선정)'로 활동하며 '사사로운 사서'를 통해 본인만의 극작 세계를 구축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hyein0342@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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