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 광산구, 구직청년 자격증 취득비 1인당 최대 10만원 지원
이승현 기자 2025. 6. 2. 13:59

(광주=뉴스1) 이승현 기자 = 광주 광산구는 미취업 청년들의 자기 계발과 취업 역량을 강화할 수 있도록 '구직청년 자격증 취득비용 지원사업'을 추진한다고 2일 밝혔다.
광산구에 주소를 두고 거주하는 19~39세 미취업 청년들을 대상으로 어학시험 16종, 한국사능력검정시험, 운전면허 등 자격증 시험 응시료, 수강료를 1인당 연 1회 최대 10만 원까지 지원한다.
올해는 국가기술자격증 540종을 추가하는 등 지원 분야를 확대했다.
4일부터 11월 28일까지 총 300명 규모로 선착순 모집한다. 예산이 소진될 경우 조기 종료한다.
희망자는 광산구청 시민경제과에 방문해 접수할 수 있다.
pepper@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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