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화재, 호국보훈의 달 맞아 '경찰 공무원 전용 보험' 출시

배규민 기자 2025. 6. 2. 13:58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경찰 공무원 전용 플랜…다양한 상해 위험 보장


삼성화재는 6월 호국보훈의 달을 맞아 경찰 공무원 전용 보험상품 '경찰 공무원 전용 플랜'을 출시한다.

해당 상품은 삼성화재 건강보험 상품 '마이헬스파트너'에 탑재된 맞춤형 플랜으로 경찰 직무 수행 중 발생할 수 있는 다양한 상해 위험에 대한 보장을 강화했다.

이번 플랜에는 기존에 운영 중인 업무 관련 특약 4종에 신규 특약 3종을 추가해 총 7종의 특약으로 구성됐다. 신규 특약에는 업계 최초로 출시된 '업무중 통합상해진단비(경증·중등증·중증)' 신담보를 포함해 △업무중 상해후유장해(3~100%) △업무중 상해입원일당 등이 포함된다.

경찰 공무원 전용 상품으로 실질적인 보장을 경제적인 부담 없이 누릴 수 있도록 일반 상해 특약과 동일한 보장을 제공하면서도 보험료는 보다 낮고 합리적으로 설계됐다는 것이 회사 측의 설명이다. 설계사와의 대면 상담 또는 전화 상담으로 가입 가능하다.

삼성화재 관계자는 "6월 호국보훈의 달을 맞아 국민의 안전을 위해 헌신하는 경찰 공무원분들께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보장을 마련하고자 했다"며 "앞으로도 국가를 위해 봉사하는 분들을 위한 의미 있는 보험상품 개발에 지속해서 힘쓸 계획이다"고 밝혔다.

배규민 기자 bkm@mt.co.kr

Copyright © 머니투데이 & mt.co.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