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리플에스 니엔, 첫 정산 전액 부모님께 송금 “이젠 내가 용돈 드려” (가요광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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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트리플에스(tripleS)가 첫 정산의 추억을 나눴다.
6월 2일 방송된 KBS 쿨FM '이은지의 가요광장'에는 새 앨범 'ASSEMBLE25'를 발매한 그룹 트리플에스 공유빈, 이지우, 윤서연, 니엔이 출연했다.
니엔은 "첫 정산 때 모두 부모님께 보냈다. 지금도 정산받을 때는 반은 남기고 반은 부모님께 드린다"며 "연습생시절에 부모님이 용돈 주셨는데 이제 돈 벌 수 있으니까 제가 부모님한테 용돈 드린다"고 이야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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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하지원 기자]
그룹 트리플에스(tripleS)가 첫 정산의 추억을 나눴다.
6월 2일 방송된 KBS 쿨FM '이은지의 가요광장'에는 새 앨범 'ASSEMBLE25'를 발매한 그룹 트리플에스 공유빈, 이지우, 윤서연, 니엔이 출연했다.
한 청취자는 "이번에 정산받고 뭐 샀나요? 부모님께 선물드렸나요?"라고 문자를 남겼다.
이은지는 "내가 일해서 번 돈으로 받고 뭐 했는지 궁금하다"고 덧붙였다.
니엔은 "첫 정산 때 모두 부모님께 보냈다. 지금도 정산받을 때는 반은 남기고 반은 부모님께 드린다"며 "연습생시절에 부모님이 용돈 주셨는데 이제 돈 벌 수 있으니까 제가 부모님한테 용돈 드린다"고 이야기했다.
공유빈은 "조금 남겨놓고 저금한다"면서 "사람일은 어떻게 될지 모르니까"라고 덧붙여 웃음을 자아냈다.
이지우는 "오래전부터 버킷리스트가 돈을 벌면 기부하는 거였다. 첫 정산받고 기부했었다"고 밝혔다.
윤서연은 "딱히 뭐라 할 거 없이 안 썼다"며 모아놓고 있다고 전했다.
뉴스엔 하지원 oni1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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