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드 오브 스우파', 판 커진 경연·미션…강력한 재미 예고
매주 화요일 밤 10시 방송

[더팩트 | 김명주 기자] '월드 오브 스트릿 우먼 파이터(WSWF)'(이하 '월드 오브 스우파')가 강력한 배틀과 계급 미션으로 역대급 도파민을 선사한다.
Mnet 예능 프로그램 '월드 오브 스우파' 제작진이 2일 2회 예고 영상을 공개했다. 영상에는 프로그램에 참가한 여섯 크루의 댄서들이 배틀을 벌이는 모습이 담겨 있다.
'월드 오브 스우파'는 댄서들의 자존심을 건 춤 싸움을 보여주는 '스우파'의 세 번째 시즌이다. 이번 시즌은 한국을 포함해 뉴질랜드 미국 일본 호주까지 총 5개국 국가대항전으로 이뤄지고 각국을 대표해 최정예 멤버들로 구성된 실력파 크루들이 모여 진정한 월드 클래스 댄스 크루를 가린다.
영상에서 미국 브레이킹 국가대표로 국제 대회에서 활약한 댄스 크루 모티브의 로지스틱스가 등장한다. 그는 국가 대항 약자 지목 배틀에서 범접의 립제이를 상대로 지목한다.
로지스틱스는 "저는 립제이를 리스펙해서 지목했다"고 밝히며 립제이를 향한 존경을 드러낸다. 두 사람은 자존심을 건 치열한 배틀을 펼치는 가운데 로지스틱스가 화려한 텀블링으로 기선 제압에 나선다. 이에 파이트 저지 마이크 송은 "진짜 이건 역대급으로 미친 배틀"이라며 감탄을 금치 못한다.
이어지는 계급 미션에서는 역대급 퍼포먼스의 향연이 펼쳐진다. 계급 미션은 각 크루 멤버들이 리더, 미들, 루키 세 계급으로 나뉘어 각 계급끼리 하나의 댄스 비디오를 완성하는 미션이다. 이 가운데 루키 계급에 에이지 스쿼드의 바네사, 알리야와 범접의 립제이, 효진초이가 이름을 올려 반전을 안긴다.
립제이와 효진초이는 루키 계급 안무 채택의 주인공이 된다. 하지만 안무 채택과 별개로 메인댄서 선발전이 이뤄지는 만큼 모든 댄서가 피 튀기는 경쟁에 임해야 하는 상황. 과연 루키 계급 안무의 원작자 범접의 립제이와 효진초이가 메인댄서 자리를 꿰찰 수 있을지 눈길이 모인다.
'월드 오브 스우파' 2회는 오는 3일 밤 10시 방송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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