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솔로’ 24기 옥순-영식, ‘지볶행’에 뜬다…‘파국의 몽골행’

박소진 MK스포츠 기자(psj23@mkculture.c 2025. 6. 2. 13:48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나는 SOLO(나는 솔로)'의 레전드 출연자 24기 옥순-영식이 마침내 '지지고 볶는 여행'을 떠난다.

특히 24기 영식은 '나는 SOLO' 촬영 당시, 24기 옥순에게 '차박 감성'을 좋아한다며 몽골 여행 로망을 드러낸 바 있는데, "캠핑을 안 좋아한다"며 선을 그었던 24기 옥순이 그와 동반 몽골 여행에 나서 벌써부터 뜨거운 관심이 쏠리고 있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나는 SOLO(나는 솔로)’의 레전드 출연자 24기 옥순-영식이 마침내 ‘지지고 볶는 여행’을 떠난다.

‘나는 SOLO(나는 솔로)’의 레전드 출연자 24기 옥순-영식이 마침내 ‘지지고 볶는 여행’을 떠난다.

ENA와 SBS Plus의 ‘지지고 볶는 여행’(이하 ‘지볶행’, 제작: 촌장엔터테인먼트)이 2주간의 재정비 후 6월 20일 밤 8시 40분 돌아오는 가운데, 제작진은 최근 24기 옥순-영식의 ‘대환장 몽골 여행’을 알리는 ‘스페셜 티저’를 전격 공개했다.

앞서 두 사람은 ‘나는 SOLO’ 24기에 출연해 ‘역대급 기록’을 쓴 화제의 출연자다. 24기 옥순은 사상 초유의 ‘5:1 데이트’를 성사시킨 ‘레전드 인기녀’이며, 24기 영식은 옥순을 향한 ‘노빠꾸 순애보’로 ‘어안이 벙벙’이란 유행어를 탄생시킨 바 있다. 특히 24기 영식은 ‘나는 SOLO’ 촬영 당시, 24기 옥순에게 ‘차박 감성’을 좋아한다며 몽골 여행 로망을 드러낸 바 있는데, “캠핑을 안 좋아한다”며 선을 그었던 24기 옥순이 그와 동반 몽골 여행에 나서 벌써부터 뜨거운 관심이 쏠리고 있다.

이번 ‘스페셜 티저’에서 두 사람은 몽골의 사막을 차를 타고 달리며 ‘야생 100%’ 여행의 서막을 알린다. 달리던 차가 모래에 바퀴가 빠져 이를 빼내려 안간힘을 쓰는가 하면, 24기 영식이 24기 옥순이 부어주는 생수에 머리를 감으며 ‘자연인’ 포스를 풍기는 것. 또한 두 사람은 ‘어안이 벙벙’해지는 몽골의 장대한 절경을 즐기며 승마 체험도 한다.

이러한 여행의 묘미도 잠시, 24기 옥순은 갑자기 24기 영식을 향해 언성을 높인다. 그는 “너 이 여행 끝날 때까지 내 말에 찍소리도 달지 마! 알았어?”라고 경고하고, 24기 영식 역시 참지 않고 “아니, 어이가 없네?”라며 받아친다. 24기 옥순은 한숨을 쉬더니 “싸우기 싫다”며 차갑게 돌아서는데, 또 다시 24기 영식은 “그렇게 얘기하는 게 난 짜증난다고…”라며 불쾌해한다.

결국 24기 옥순은 “저기요! 우리 한국 가서 서로 안 보면 돼요. 손절한다고 했어”라고 차갑게 외친다. 이에 감정이 북받친 24기 영식은 제작진 앞에서 ‘나는 SOLO’ 때처럼 뜨거운 눈물을 쏟아내는데, 과연 두 사람이 몽골 여행에서 무슨 일로 ‘손절 사태’까지 언급한 것인지에 궁금증이 솟구친다.

한편 ‘지지고 볶는 여행’은 굿데이터 코퍼레이션이 집계하는 5월 4주차 ‘펀덱스 차트’ 중 ‘TV-OTT 검색반응 TOP10’에서 ‘나는 SOLO’에 이어 TOP10에 진입하는 등 갈수록 뜨거운 화제성과 인기를 과시하고 있다.

[MBN스타 박소진 기자 mkculture@mkculture.com]

< Copyright ⓒ MBN(www.mbn.co.kr)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Copyright © MB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