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상의 모든 순간에서’…제주삼다수, 생활 밀착형 광고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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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삼다수가 일상의 다양한 순간을 테마로 한 신규 온라인 광고 4편을 공개했다고 2일 밝혔다.
운동편에서는 육상 국가대표 김민지 선수가 운동 후에도 신뢰할 수 있는 물을 고르는 모습을 보여주며 "마시는 것까지가 운동"이라는 메시지를 전한다.
가족 크리에이터 태요미네가 출연한 육아편은 "아이 물만큼은 좋은 것으로 줘야겠다"는 엄마의 고민을 담아내며 제주삼다수가 언제나 믿고 안심할 수 있는 물이라는 점을 부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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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삼다수가 일상의 다양한 순간을 테마로 한 신규 온라인 광고 4편을 공개했다고 2일 밝혔다.
운동편에서는 육상 국가대표 김민지 선수가 운동 후에도 신뢰할 수 있는 물을 고르는 모습을 보여주며 “마시는 것까지가 운동”이라는 메시지를 전한다.
요리편에서는 흑백요리사 출연으로 화제를 모은 급식대가 이미영 셰프가 “밥짓기, 은근히 어렵죠?”라는 말과 함께 “밥 지을 때 쌀보다 물이 더 많이 들어간다”는 정보를 전하며, 물맛이 요리의 기본이라는 점을 강조한다.
가족 크리에이터 태요미네가 출연한 육아편은 “아이 물만큼은 좋은 것으로 줘야겠다”는 엄마의 고민을 담아내며 제주삼다수가 언제나 믿고 안심할 수 있는 물이라는 점을 부각한다.
신규 온라인 광고 4종은 제주삼다수의 공식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서 확인할 수 있다.
제주삼다수는 다음달에는 김민지 선수와 함께하는 러닝 클래스와 급식대가가 참여하는 쿠킹 클래스를 진행하는 등 참여형 프로그램으로 소비자와의 접점을 더욱 넓혀갈 계획이다.
제주개발공사 백경훈 사장은 “신뢰할 수 있는 물이라는 브랜드 정체성을 바탕으로, 앞으로도 세대와 라이프스타일을 아우르는 커뮤니케이션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제주삼다수는 올해 1분기 기준 시장점유율 40.4%를 기록하며 국내 생수 업계 1위 자리를 굳건히 지키고 있다.
출시 이후 27년간 변함없는 맛과 품질로 소비자에게 가장 신뢰받는 프리미엄 생수 브랜드로 자리 잡고 있다.
김동환 기자 kimcharr@segy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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