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곡농협–농협 용인시지부, 고령농민 주거환경 개선 봉사

최상구 기자 2025. 6. 2. 1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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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주거환경개선 봉사활동은 생활 불편을 겪던 고령 농민이 농협이 운영하는 '농업인행복콜센터'를 통해 상담과 지원을 요청하면서 추진됐다.

'NH농촌현장봉사단'은 현장 실사 후 천정 교체와 도배 재시공 등 노후 주거환경 개선 작업을 지원했다.

박종복 지부장은 "농촌현장봉사단을 통해 지역 내 취약 농가에 실질적인 도움을 주고 있다"며 "앞으로도 맞춤형 복지서비스를 통해 복지 사각지대 해소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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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용인 포곡농협(조합장 김순곤)과 NH농협 용인시지부(지부장 박종복)는 최근 용인시 포곡읍 신원리에서 고령 농민 가구를 대상으로 주거환경개선 봉사활동을 벌였다(사진).

이번 주거환경개선 봉사활동은 생활 불편을 겪던 고령 농민이 농협이 운영하는 ‘농업인행복콜센터’를 통해 상담과 지원을 요청하면서 추진됐다. ‘NH농촌현장봉사단’은 현장 실사 후 천정 교체와 도배 재시공 등 노후 주거환경 개선 작업을 지원했다.

김순곤 조합장은 “농협 용인시지부와 함께 농촌지역의 어려운 어르신들을 도울 수 있어 의미가 크다”며 “앞으로도 농민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한 다양한 복지사업을 지속적으로 펼쳐가겠다”고 밝혔다.

박종복 지부장은 “농촌현장봉사단을 통해 지역 내 취약 농가에 실질적인 도움을 주고 있다”며 “앞으로도 맞춤형 복지서비스를 통해 복지 사각지대 해소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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