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준석 모친도 대구 유세 동참···'이준석 엄마' 점퍼 입고 지지 호소

권윤수 2025. 6. 2. 13: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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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준석 개혁신당 대선 후보의 모친이 대구에서 홀로 선거운동을 펼쳐 이목을 끌었습니다.

이 후보의 모친 김향자 씨는 대통령 선거를 하루 앞둔 6월 2일 대구시 수성구 범어네거리에서 '이준석 엄마'라고 적힌 상의를 입고 운전자와 시민들을 항해 손을 흔들며 이 후보의 지지를 호소했습니다.

한편, 이 후보는 6월 2일 저녁 대구 수성못에서 대통령 선거의 마지막 유세를 펼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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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준석 개혁신당 대선 후보의 모친이 대구에서 홀로 선거운동을 펼쳐 이목을 끌었습니다.

이 후보의 모친 김향자 씨는 대통령 선거를 하루 앞둔 6월 2일 대구시 수성구 범어네거리에서 '이준석 엄마'라고 적힌 상의를 입고 운전자와 시민들을 항해 손을 흔들며 이 후보의 지지를 호소했습니다.

김 씨는 이 후보가 2024년 국회의원 선거에 나섰을 때 총선을 며칠 앞두고 처음으로 유세차에 올라 눈물로 지지를 호소하면서 주목받기도 했습니다.

김 씨는 2024년 4월 7일 이 후보가 국민의힘 대표직에서 쫓겨나듯 물러날 때를 회상하면서 "칼로 벤 상처는 시간이 지나면 낫지만, 정치인 아들 이준석이 당 대표에서 물러날 때 그 힘든 과정을 지켜보는 엄마는 심장에 칼이 꽂히는 듯한 그런 고통을 겪었다"라고 말했습니다.

한편, 이 후보는 6월 2일 저녁 대구 수성못에서 대통령 선거의 마지막 유세를 펼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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