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월 3일 대선 투표가 민주주의를 완성합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광주시와 광주시교육청, 5개 자치구가 21대 대통령 선거를 하루 앞두고 투표 참여 분위기를 끌어올리기 위한 막판 총력전을 펼쳤다.
앞서 광주시와 교육청, 자치구는 지난달 12일 시민의 투표 참여를 독려하기 위한 공동 기자회견을 열고 '광주 역대 최고 투표율 92.5% 향한 적극행정광주시-교육청-자치구, 6대 실천 약속'을 한 바 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세대 맞춤형 독려’로 참여 분위기 확산…사전투표율 52.12% 기록
강기정 시장 “투표하는 시민과 함께 민주주의 지키는 힘 보여줄 것”

광주시와 광주시교육청, 5개 자치구가 21대 대통령 선거를 하루 앞두고 투표 참여 분위기를 끌어올리기 위한 막판 총력전을 펼쳤다.
강기정 광주시장은 2일 시청 브리핑룸에서 공동 기자회견을 열고 “투표는 국가가 누구의 손에 있는지, 또 누구의 손에 있어야 하는지를 확인하는 일”이라며 “늘 그랬듯 우리 광주는 이번에도 투표하는 시민과 함께 민주주의를 지키는 힘을 보여주는 도시가 될 것”이라고 밝혔다.
이날 기자회견에는 강 시장을 비롯해 이정선 광주시교육감, 임택 동구청장, 김이강 서구청장, 김병내 남구청장, 문인 북구청장, 박병규 광산구청장이 참석했다.
광주는 이번 대선 사전투표에서 52.12%의 투표율을 기록, 전국평균 34.74%보다 17.38%포인트 높은 수치를 보였다.
앞서 광주시와 교육청, 자치구는 지난달 12일 시민의 투표 참여를 독려하기 위한 공동 기자회견을 열고 ‘광주 역대 최고 투표율 92.5% 향한 적극행정…광주시-교육청-자치구, 6대 실천 약속’을 한 바 있다.
6대 실천과제는 더 많은 시민들의 더 편한 투표를 지원하기 위해 ▲거소투표소 확대 ▲청년층 투표참여 유도 ▲노동자의 투표권 보장 ▲투표참여 시민 혜택 제공 ▲투표소 접근성 확보 ▲‘잠깐 멈춤, 생애 첫 투표’ 등이다.
광주 홍행기 기자
Copyright © 서울신문. 무단전재, 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 김가연, 이재명 지지 후 쏟아진 악플에…‘중대 결정’ 내렸다
- 고윤정, 발리 포상휴가 중 “도둑” 만났다
- 엄정화, 붕어빵 여동생 최초 공개 “예민하고 아주 못됐다”
- ‘초고속 결혼’ 이상민, ♥10살 연하 아내와 혼전임신설에 “2세는…”
- 신수지 “우리집 막둥이 명복 빌어달라”…안타까운 소식
- 동성애자 아니었어? 男과 ‘침대셀카’ 찍은 女가수… 英美팬들 ‘혼란’
- 외모 비하에 인격 모독…‘안정환♥’ 이혜원, 악플 ‘박제’하며 응수
- ‘36살’ 효민, 신혼인데 ‘각집살이’… 10살 연상 남편 누구길래
- 임정희, ‘♥6세 연하’와 결혼하더니 44세에 임신
- “디톡스 다이어트, 몸만 망가져”…영양 전문가가 추천한 대안 2가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