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산해경, 바다에 젓갈 찌꺼기 몰래 버린 업자 조사

안승길 2025. 6. 2. 12: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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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S 전주]군산해경은 바다에 수산 폐기물을 무단으로 버린 혐의로 2명을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이들은 어젯밤(1) 10시 40분쯤 전북 군산시 비응항 안쪽 바다에 멸치액젓을 만드는 과정에서 남은 찌꺼기 300킬로그램을 버리다가 해경에 적발됐습니다.

해경은 혼획을 제외하고 바다에 수산물 등을 버리면 처벌받을 수 있으며, 항구 안에서는 모든 폐기물 투기가 엄격하게 금지된다고 설명했습니다.

안승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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