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티센그룹-한국퀀텀컴퓨팅, GPUaaS 사업 맞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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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티센그룹은 한국퀀텀컴퓨팅(KQC)과 GPU 클라우드 서비스(GPUaaS) 사업 협력을 위한 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고 3일 밝혔다.
이세희 아이티센그룹 부회장은 "양자컴퓨팅 분야 선도기술을 보유하고 IBM 퀀텀 네트워크 멤버로 활동 중인 KQC와 AI인프라 사업 협력을 시작하게 돼 뜻깊다"며 "아이티센그룹이 보유한 공공·교육·국가연구소 등 고객 도메인과 클라우드 기술 역량을 바탕으로 GPUaaS 시장을 함께 확장해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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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티센그룹은 한국퀀텀컴퓨팅(KQC)과 GPU 클라우드 서비스(GPUaaS) 사업 협력을 위한 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고 3일 밝혔다.
KQC는 국내 유일 양자컴퓨팅 상용화 및 인공지능(AI) 인프라 운용 전문 기업이다. 최근 급증하는 AI서비스 개발 수요에 대응해 보다 효율적인 GPU자원 활용을 지원하는 GPUaaS 'KQC AI GPU팜'을 이달 출시한다.
이번 협약으로 아이티센그룹의 클라우드 전문기업 아이티센클로잇은 KQC의 'AI GPU팜' 운영 서비스를 총괄하게 된다. 그간 축적해온 클라우드 관리 서비스(MSP) 역량을 기반으로 GPUaaS 사업을 강력하게 추진한다는 방침이다. 또한 아이티센그룹의 IT솔루션 공급기업 씨플랫폼은 파트너들과 함께 GPU 클라우드 서비스의 전국적인 확산에 앞장설 계획이다.
이세희 아이티센그룹 부회장은 "양자컴퓨팅 분야 선도기술을 보유하고 IBM 퀀텀 네트워크 멤버로 활동 중인 KQC와 AI인프라 사업 협력을 시작하게 돼 뜻깊다"며 "아이티센그룹이 보유한 공공·교육·국가연구소 등 고객 도메인과 클라우드 기술 역량을 바탕으로 GPUaaS 시장을 함께 확장해나가겠다"고 말했다.
권지훈 KQC 회장은 "아이티센그룹과 함께 GPU 클라우드 서비스를 본격 선보이게 돼 기쁘다"며 "당사의 AI 인프라 기술력과 아이티센그룹의 비즈니스 역량을 결합해 고성능 GPU 자원이 필요한 고객에 보다 효율적이고 안정적인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을 것"이라 전했다.팽동현기자 dhp@d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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