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재석, ‘런닝맨’서 현금 쾌척…불붙은 재산 1조 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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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재석이 '재산 1조 원설'에 다시 불을 지폈다.
갑작스러운 '현금 플렉스'에 놀란 스태프들이 함성으로 화답했고, 결국 유재석이 속한 팀이 128데시벨을 기록하며 미션을 승리로 이끌었다.
유재석은 가장 크게 소리친 스태프에게 "일단 쓰셔라"며 현금을 건넸다.
최근 유재석은 서울 강남구 논현동 소재의 건물 두 채를 각각 116억 원, 82억 원에 전액 현금으로 매입한 데 이어, 86억 원 상당의 펜트하우스도 추가로 사들이며 '재산 1조 원설'에 휩싸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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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일 방송된 SBS ‘런닝맨’은 강원도 춘천에서 진행된 ‘투표해 봄’ 레이스로 꾸며졌다. 이날 출연진은 팀을 나눠 각종 안건에 대해 이색적인 방식의 투표를 진행했다. 가장 많은 호응을 끌어낸 팀이 이기는 ‘함성 투표’ 미션에서는 게스트 박지후가 먼저 “소리 많이 지르면 만 원 드리겠다”고 선언해 눈길을 끌었다. 이후 박지후는 금액을 3만 원, 5만 원까지 올리며 적극적으로 호응을 유도했고, 현장은 환호로 가득 찼다.
이를 지켜보던 유재석은 “장난합니까?”라고 반응한 뒤, “소리를 제일 크게 지르는 분께 20만 원을 드리겠다”며 자신의 지갑에서 현금을 꺼내 보였다. 갑작스러운 ‘현금 플렉스’에 놀란 스태프들이 함성으로 화답했고, 결국 유재석이 속한 팀이 128데시벨을 기록하며 미션을 승리로 이끌었다. 유재석은 가장 크게 소리친 스태프에게 “일단 쓰셔라”며 현금을 건넸다.

이날 방송은 유재석의 남다른 재력을 보여준 장면으로도 화제를 모았다. 최근 유재석은 서울 강남구 논현동 소재의 건물 두 채를 각각 116억 원, 82억 원에 전액 현금으로 매입한 데 이어, 86억 원 상당의 펜트하우스도 추가로 사들이며 ‘재산 1조 원설’에 휩싸였다.


이수진 기자 sujinl22@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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