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수홍♥' 김다예, 70억 저택 고충 토로…"매달 이자 내야 한다" [RE:뷰]



[TV리포트=배효진 기자] 방송인 박수홍 아내 김다예가 최근 이사 후 바쁜 일상과 육아 근황을 전했다.
1일 채널 '박수홍 행복해다홍'에는 '이유식 식단표 최초공개 | 초기 이유식 | 중기 이유식 | 7개월 아기 | 식단 | 식자재 | 이유식 만들기'라는 제목의 영상이 올라왔다.
영상에서 김다예는 "딸 재이가 자고 있어서 이유식을 준비하려 한다"며 "재이는 5개월부터 이유식을 시작해 지금은 7개월이 지났고 하루 2끼씩 먹이고 있다"고 육아 일상을 소개했다.
이어 "하루 2끼 이유식을 만드는 일이 만만치 않다. 장 보는 것도 일이고 메뉴 고민도 많다"며 "시판 이유식을 먹일까 고민 중인데 후기에는 3끼를 먹여야 해서 그때는 시판과 직접 만든 이유식을 섞어 먹일 계획"이라며 육아 고충을 솔직히 털어놨다.
또한 김다예는 "최근 감사하게도 일이 많아졌다"며 "팀을 꾸리면서 혼자 편집하고 기획하던 때보다 수익과 책임이 커졌다. 직접 미팅도 다니고 광고 유치를 위해 힘쓰고 있다"고 바쁜 근황을 전했다. 그는 "채널에서 광고가 많이 나가더라도 양해해주시면 감사하겠다"고 부탁했다.
그는 이어 "집을 은행과 공동구매로 매입해 매달 이자를 내야 하니 더욱 열심히 살고 있다"고 말하며 새 보금자리 생활도 전했다.
한편 박수홍-김다예 부부는 지난해 11월 서울 강남구 압구정동에 위치한 신현대아파트 대형면적 1가구를 70억 5천만 원에 공동 매입해 화제를 모았다. 이후 운영 중인 채널을 통해 이사 소식과 집 내부 모습도 공개했다.
김다예는 육아와 일을 병행하며 가족과 함께 새 집에서 새로운 시작을 이어가고 있다.
배효진 기자 bhj@tvreport.co.kr / 사진= 김다예, 채널 '박수홍 행복해다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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