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번 연속 대선 결과 적중" 충북서 이기면 승리한다… 표심 향방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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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대 선거에서 '캐스팅보트' 역할을 해 왔던 충북 표심은 이번 21대 대선에서도 통할지 주목된다.
"충북에서 이기면 대권에서도 승리한다"고 할만큼 '족집게 민심'으로 통하는 충북의 선택이 모든 대선에서 맞아 떨어지면서다.
더욱이 8차례 대선에서 1위와 2위의 전국 득표율은 충북의 득표율과도 엇비슷했고 지역과 정파를 초월해 상황에 따른 표심은 역대 대선에서 충북이 민심의 바로미터 역할을 했다.
이번 21대 대선 충북의 선거인수는 137만8755명으로 전국의 3.1%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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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역대 선거에서 '캐스팅보트' 역할을 해 왔던 충북 표심은 이번 21대 대선에서도 통할지 주목된다.
"충북에서 이기면 대권에서도 승리한다"고 할만큼 '족집게 민심'으로 통하는 충북의 선택이 모든 대선에서 맞아 떨어지면서다.
2일 선거관리위원회 등에 따르면 지난 2022년 20대 대선에서 충북에서 1위가 전국 1위라는 공식이 통했는데 당시 윤석열 국민의힘 후보가 충북 1위로 대권을 잡았다.
앞서 2017년(19대) 문재인 민주당, 2012년(18대) 박근혜 새누리당, 2007년(17대) 이명박 한나라당, 2002년(16대) 노무현 새천년민주당 후보 모두 승리하며 대통령이 됐다.

또 1997년(15대) 김대중 새정치국민회의, 1992년(14대) 김영삼 민주자유당, 1987년(13대)노태우 민주정의당 후보 역시 충북에서 1위를 차지 등 모두 8차례나 대선에서 승리한 것으로 알려졌다.
더욱이 8차례 대선에서 1위와 2위의 전국 득표율은 충북의 득표율과도 엇비슷했고 지역과 정파를 초월해 상황에 따른 표심은 역대 대선에서 충북이 민심의 바로미터 역할을 했다.
이번 21대 대선 충북의 선거인수는 137만8755명으로 전국의 3.1%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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