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교육청 "리박스쿨 사태 강력 유감...단호한 조치 취할 것"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댓글 조작 의혹 보수성향 단체 '리박스쿨'이 서울지역 10개 초등학교에 늘봄 프로그램을 공급한 것과 관련해 서울시교육청이 교육의 정치적 중립성을 수호하고 재발 방지를 위해 단호한 조치를 취할 것이라고 강조했습니다.
이번에 문제가 된 늘봄 프로그램은 서울교대가 한국과학창의재단의 지원을 받아 제공한 것으로, 프로그램 개발과 강사 교육은 서울교대가 진행했고, 리박스쿨과 대표가 같은 늘봄연합회가 강사 공급을 맡았습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댓글 조작 의혹 보수성향 단체 '리박스쿨'이 서울지역 10개 초등학교에 늘봄 프로그램을 공급한 것과 관련해 서울시교육청이 교육의 정치적 중립성을 수호하고 재발 방지를 위해 단호한 조치를 취할 것이라고 강조했습니다.
서울시교육청은 오늘 이번 사안을 교육의 본질을 훼손한 사건으로 규정하고 이에 대해 강력한 유감을 표명한다며, 이같이 밝혔습니다.
이어 교육부 조사와는 별도로 자체 조사를 진행하고 있다며, 위법사항이 확인되면 프로그램 운영을 중단하는 등 강력조치하고, 대체 프로그램을 마련해 학생들에게 피해가 가지 않도록 하겠다고 언급했습니다.
또 전수 조사와 함께 프로그램 내용, 운영에 따른 민원 여부 등을 조사해 프로그램 질 관리를 위한 관리 감독도 강화할 것이라고 덧붙였습니다.
이번에 문제가 된 늘봄 프로그램은 서울교대가 한국과학창의재단의 지원을 받아 제공한 것으로, 프로그램 개발과 강사 교육은 서울교대가 진행했고, 리박스쿨과 대표가 같은 늘봄연합회가 강사 공급을 맡았습니다.
YTN 백종규 (jongkyu87@ytn.co.k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02-398-8585
[메일] social@ytn.co.kr
[저작권자(c) YT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
Copyright © YT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지갑 없는데 삼성페이 왜 안돼?"...월요일 아침부터 '멘붕' [굿모닝경제]
- 더본코리아, 6월 내내 빽다방 등 20개 브랜드 할인…본사 부담
- 백악관 떠나는 머스크에 황금열쇠..."친구이자 고문으로 남을 것"
- '지하철 방화범' 60대, 이르면 오늘 구속 여부 결정
- 트럼프 "6월 4일부터 철강·알루미늄 관세 50%로 인상"
- [속보] 법사위, 전남광주 통합법만 의결...대구경북·충남대전 보류
- 李 대통령 "비싸다" 지적에...다이소도 '100원 생리대' 출시
- 예능서 순직 경찰에 '칼빵' 발언...전현무 결국 사과 [앵커리포트]
- "尹 파면 축하" 전광판 띄웠던 인천 치킨집에 이행강제금 부과
- 서울 은마아파트에서 불...10대 1명 숨지고 90여 명 대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