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B, 박지현 전 KT 수석코치 영입…"시스템·방향성 구축 기대"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프로농구 원주 DB가 박지현(46) 코치를 선임했다고 2일 밝혔다.
박지현 코치는 선수 시절 2002년 KBL 신인 드래프트 4순위로 대구 동양 오리온스(현 고양 소노)에 입단해 창원 LG를 거쳐 2009년 DB 유니폼을 입었다.
이후 DB 코치로 선임, 김주성 감독을 보좌하게 됐다.
DB는 "김주성 감독과 동아고, 중앙대를 거쳐 프로 생활도 함께한 박지현 코치의 합류로 기존 코칭스태프와 함께 팀의 시스템과 방향성을 잘 구축할 것"이라고 기대감을 표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서울=뉴스1) 이상철 기자 = 프로농구 원주 DB가 박지현(46) 코치를 선임했다고 2일 밝혔다.
박지현 코치는 선수 시절 2002년 KBL 신인 드래프트 4순위로 대구 동양 오리온스(현 고양 소노)에 입단해 창원 LG를 거쳐 2009년 DB 유니폼을 입었다. 이후 2017년까지 활약하다가 은퇴했다.
박 코치는 DB에서 전력분석 업무를 맡다가 지도자로 변신했다. 휘문중학교 농구부 코치로 활동하다가 2023년부터 2년간 수원 KT의 수석코치를 맡았다.
2024-25시즌을 끝으로 송영진 KT 감독이 물러나면서 박 코치도 함께 팀을 떠났다.
이후 DB 코치로 선임, 김주성 감독을 보좌하게 됐다.
DB는 "김주성 감독과 동아고, 중앙대를 거쳐 프로 생활도 함께한 박지현 코치의 합류로 기존 코칭스태프와 함께 팀의 시스템과 방향성을 잘 구축할 것"이라고 기대감을 표했다.
rok1954@news1.kr
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
- "사촌 동생 2명이 중증 지적장애"…'왜 숨겼냐' 이혼 통보 시끌
- "명절마다 3일간 아침~저녁 시댁행…남편에 따지자 '마음 좋게 먹어라'"
- 상간남 본처 약국서 피임약 산 불륜녀…"꼭 남편이랑만?" 도발
- 김태희, 한남더힐 70평 127억 매각…7년여 만에 85억 시세 차익
- 김수용 "나 심정지 때 연락 한 통 없던 후배, 인간관계 보이더라"
- 1000억대 자산가 손흥민 '애마' 뭐길래…"벤틀리 아니다" 조회수 폭발[영상]
- "속치마 입어서 다행"…공연 중 연주자 옷 두 번이나 들춘 '진상남'[영상]
- '정철원 외도 폭로' 김지연 "결혼=고속노화 지름길…나만 죄인 됐다"
- 아내 출산 23시간 생중계한 90년생 인플루언서…응급 상황에도 광고
- "가수 박서진이 나를 업고 꽃밭 거닐어"…복권 1등 5억 당첨자 꿈 화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