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안군, 14일 '어린이 사생대회'…'70개 작품' 선정해 시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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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안군은 2일 태안 방문의 해를 맞아 충남 어린이들을 대상으로 사생대회를 연다고 밝혔다.
군에 따르면 이번 대회는 유엔(UN)이 지정한 세계 해양의 날(6월8일)을 되새기고 어린 세대에게 유류피해 극복 정신과 바다의 소중함을 일깨우기 위해 추진된다.
대회 당일 개인 소장자 희귀자료 공개전을 비롯해 ▲마술 공연 ▲해양생물 타투 체험 ▲솜사탕 만들기 ▲바다유리 조개 무드등 만들기(태안지역해양환경교육센터) 등 부대행사와 체험부스도 준비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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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양한 부대행사·체험부스 마련
![[태안=뉴시스] 지난 2023년 5월13일 '바다숲 그리기 사생대회'가 열린 태안유류피해극복기념관 모습. (사진=뉴시스 DB).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6/02/newsis/20250602114227749dbfh.jpg)
[태안=뉴시스]김덕진 기자 = 태안군은 2일 태안 방문의 해를 맞아 충남 어린이들을 대상으로 사생대회를 연다고 밝혔다.
군에 따르면 이번 대회는 유엔(UN)이 지정한 세계 해양의 날(6월8일)을 되새기고 어린 세대에게 유류피해 극복 정신과 바다의 소중함을 일깨우기 위해 추진된다.
대회는 14일 오전 10시부터 유류피해극복기념관 잔디광장에서 치러진다.
참가를 원하는 도내 유치원생 및 초등학생은 11일까지 네이버폼 링크에 접속해 신청하면 된다. 총 참가 인원은 200명이다. 선착순 마감된다.
작품 분야는 회화 및 포스터다. 수채물감, 유채물감, 크레용, 색연필 등 다양한 도구를 사용할 수 있다.
주제는 대회 당일 공개되며 규격은 8절(260㎜X370㎜) 도화지로 현장에서 배부된다. 미술 재료 및 돗자리 등은 참가자가 준비해야 한다.
군은 대회 주제와 창의성 등을 고려해 총 70개 작품을 선정해 시상할 방침이다. 또 참가자 전원에게 우리바다지킴이상을 수여해 행사의 의미를 더할 예정이다.
대회 당일 개인 소장자 희귀자료 공개전을 비롯해 ▲마술 공연 ▲해양생물 타투 체험 ▲솜사탕 만들기 ▲바다유리 조개 무드등 만들기(태안지역해양환경교육센터) 등 부대행사와 체험부스도 준비된다.
☞공감언론 뉴시스 spark@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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