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대, 충청·호남 소외계층 학생 '영재키움 프로젝트 발대식'
정찬욱 2025. 6. 2. 11: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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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대는 충청·호남 권역 소외계층 우수 학생과 멘토 교사 등이 함께하는 '2025년 영재키움 프로젝트 발대식'을 했다고 2일 밝혔다.
교육부가 주최하고 한국과학기술원(KAIST) 과학영재교육연구원과 대전대가 공동 운영하는 이 프로젝트는 초등학교 3학년부터 고등학교 3학년까지 관심과 지원이 부족한 소외계층 학생들의 자기주도 및 창의적 잠재 능력 개발과 자신감 향상을 위한 1대 1 맞춤형 멘토링을 제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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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대, 충청·호남 소외계층 학생 '영재키움 프로젝트 발대식' [대전대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6/02/yonhap/20250602114102382wysv.jpg)
(대전=연합뉴스) 정찬욱 기자 = 대전대는 충청·호남 권역 소외계층 우수 학생과 멘토 교사 등이 함께하는 '2025년 영재키움 프로젝트 발대식'을 했다고 2일 밝혔다.
교육부가 주최하고 한국과학기술원(KAIST) 과학영재교육연구원과 대전대가 공동 운영하는 이 프로젝트는 초등학교 3학년부터 고등학교 3학년까지 관심과 지원이 부족한 소외계층 학생들의 자기주도 및 창의적 잠재 능력 개발과 자신감 향상을 위한 1대 1 맞춤형 멘토링을 제공한다.
영재키움 프로그램 소개와 '리더십 키우기' 특강, 멘토 교사, 멘티 학생, 학부모가 참여하는 다양한 프로그램이 진행됐다.
jchu2000@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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