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찬규가 1루 베이스 위에 누워 발 동동 구른 이유는?…간절했던 아웃카운트
이예원 기자 2025. 6. 2. 11:39
삼성이 LG와 주말 원정 3연전에서 모두 이기며 시리즈 스윕을 달성했습니다. 1일 경기에선 8회초 김태훈의 역전 투런포가 결승타였습니다. LG 선발 임찬규는 5이닝 3실점을 기록했는데, 아웃카운트 하나를 잡기 위한 열망이 눈에 들어왔습니다.
화면제공: 티빙(TV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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